정치

산림복지시설의 확대와 산림과 명칭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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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남원시는 시 전체면적의 62.4%인 46,910ha가 산림면적이다.


사람과 동물이 가장 건강하게 살기 좋은 고도라는 700m 해발 고도에 위치한 남원시 동북부 지역에 ‘산림치유센터’와 ‘산림휴양촌’을 조성한다면 대도시 은퇴자 그룹들을 유치하여 인구 늘리기와 자본력 있는 분들의 안정적 투자를 유도할 수도 있을 것이다.


다음은 명품숲 조성이다.


남원시는 지리산 천년송을 비롯하여 어느 마을에  가나 명품 소나무가 있어 사랑을 받고 있다. 가로수나 로타리 화단에 명품 소나무를 이식하듯이 보식을 하고 잡목제거와 쏙아내기(간벌)을 하여 몇 년 동안 꾸준히 관리 한다면 명품 소나무숲으로 가꿀 수 있기에 남원시의 중·장기 정책적 과제로 반영하여 남원을 대표하는 또 하나의 관광지로 만들어지기를 소망해 본다.


다음은 유아숲체험원 조성이다.


전국에 150여개 유아숲이 있지만 남원에는 산림교육법에 기준하여 산림교육을 수행할 수 있는 유아숲체험원 시설은 서부지방산림청이 운영하고 있는 ‘춘향골 유아숲체험원’이 유일합니다.


백두대간 유아숲체험원’을 하루속히 면적 확대와 시설보완을 통해 산림교육을 수행 할 수 있는 교육기관과 체험장으로 만들 수 있도록 촉구한다.


다음은 흥부골자연휴양림을 산림휴양레저체험장으로 변경하여 운영할 것을 건의한다.


다음은‘산림과’부서 명칭 변경의 검토다.


남원시도 이번 하반기에 있을 조직 개편시‘산림과’라는 명칭을 시대적 변화와 남원시 산림정책의 방향에 맞는 명칭으로 변경하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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