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018년도 제1회 추경예산 7,396억원 확정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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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의회(의장 윤지홍)는 30일 제22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2018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최종 확정 의결했다.


 2018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총규모는 당초예산 대비 12.37%가 증가한 7,396억원으로 915억원이 증액 편성됐다. 그 중 일반회계는 당초예산 대비 862억원이 증가한 6,799억원, 특별회계는 53억원이 증가된 597억원이다.


 금번 2018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전년도 결산에 따른 순세계잉여금 및 국도비 집행잔액 반납, 세입과 국ㆍ도비 보조사업 변경, 추가 내시 사업 및 성립 전 사용 예산 등을 추가로 반영하여 편성한 것으로 기반시설 구축과 지역개발을 위한 현안사업에 중점을 두고 예산을 편성했다.


 강성원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금번 추경은 한정된 예산의 범위 내에서 예산의 투명성을 제고하고, 선심성·행사성 등 불요불급 예산여부를 심사하였으며, 시민의 입장에서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예산 편성이었는지를 중점으로 검토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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