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향교동 한글학당 학습자 교육부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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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세종문화회관에서 교육부가 주최하는 전국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에서 남원시 향교동 한글학당 장춘재(75세) 학습자가 최우수상(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장춘재 수상자는 “내가 수상할 수 있었던 것은 헌신적으로 지도해준 선생님과  남원시의 아낌없는 지원”덕분이라며 수상 소감을 전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작품 ‘둘도 없는 내 친구’는 유모차라는 매개체를 통해 어린 시절 필요했던 유모차를 일흔의 나이에 다시 의지하게 되었다는 인생의 아이러니와 이제는 그 유모차에 배움의 꿈을 싣고 달린다는 학습의 희망과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남원의 여러 성인문해교육기관 학습자들은 전북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에서도 도의장상 3명, 도교육감상 1명, 도평생교육진흥원장상 5명 등 전북권에서 최다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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