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정

‘전통시장에 점심먹으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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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가 ‘전통시장에서 점심먹는 날’을 운영하며 상시적인 전통시장 활성화에 나서 주목을 끌고 있다.


전통시장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전통시장을 방문해 점심식사를 하고 온누리상품권 활용해 장보기를 하며 전통시장 이용 붐조성을 위해 도청 직원들이 솔선해서 힘을 모으자는 취지에서 추진됐다.


도청 전 부서별로 매월 2회씩 출장이나 간담회, 구내식당 휴무일 등을 활용하여 전통시장에서 점심을 해결하기로 했다. 직속시관, 사업소에서도 소재하고 있는 지역의 전통시장에서 함께 펼친다.


전통시장 이용 촉진 홍보를 위해 페이스북에도 수시로 전통시장 방문 맛집 소개 등 현장 인증샷 등을 게재하는 적극적인 온라인 홍보도 병행하게 된다.


이외에도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 확산을 위해 도내 모든 시군과 공공기관에도 협조를 요청하고 정기적으로 ‘전통시장에서 점심먹는 날’을 추진 중이다.


 ‘전통시장에서 점심하는 날’을 연말까지 지속적으로 운영하면서 온누리상품권 판매 촉진 활동 등을 통해 전통시장의 상인들도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전북도 유근주 일자리경제정책관은 “전통시장은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한 곳으로 전통시장 점심먹는 날 운영을 통해 붐 조성이 되길 바란다”며 “시군은 물론 공공기관, 기업, 단체 등도 지속적으로 전통시장 이용에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도는 추석을 앞두고 오는 10일부터 21일까지 온누리 상품권 구매행사와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범도민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17일에는 도·시군 합동으로 도내 유관 기관·단체와 전통 시장 이용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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