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정

균형위, 호남권 균형발전사업 정책간담회 개최!

남원신문 0 120

국가균형발전위원회 - 호남권 도·시군,
균형발전사업 정책간담회 개최!

   10.2(화), 전북 정읍시청에서 전북·광주·전남 담당자 100여명 참석.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지역발전 투자협약 시범사업 정책 설명.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이하 균형위)는 10월 2일(화) 전북 정읍시청에서 균형발전사업의 추진현황을 공유하고 지역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호남지역(전북, 전남, 광주) 도․시군 균형발전사업 담당자 소통 간담회’를 개최한다.
참석기관으로는 균형위 뿐만 아니라, 국토교통부 및 LH, 국토연구원 등 전문연구기관에서도 참여하여 정책설명을 진행한다.
이날 간담회는 균형위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지역발전투자협약(계획계약) 시범사업 등 주요 시,군 균형발전사업에 대해서 지역 담당자들과 다양한 의견을 나눌 계획이며,
   * (취약지역생활여건 개조사업) 재해위험, 위생환경, 주택상태 등 생활환경이 취약한 지역에 대해 기초생활인프라 정비 및 노후 불량 주택환경 개선
   ** (지역발전 투자협약 시범사업) 지자체가 최적화된 사업계획을 수립하여 중앙정부와 협약을 맺고, 정부는 다부처·다년도 사업을 포괄보조 형식으로 지원
특히,「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추진 우수지구에 대해  사례를 발표할 예정으로, 전북도에서는 낙후된 농촌 주거환경 개선을 통해 살기 좋은 마을로 변모한 순창군 추진사업*에 대해 시·군 담당자들과 공유할 예정이다.
      * 풍산면 두지지구(‘15년), 인계면 심초지구(’16년), 팔덕면 월곡지구(‘17년) 등
이번 간담회는 강원도 원주(7.3), 경남 창원(7.13), 충북 오송(8.14)에서 개최한 지역별 간담회에 이어 네 번째로서, 호남지역(전북, 전남, 광주) 시,군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개최되며 지역의 의견을 청취하고 피드백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전북도 김철모 기획관은 “지역주도 사업을 시군과 협력·발굴하고 균형위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통해 균형발전 정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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