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

보건소 행복청춘학당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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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최근 3년간(‘15년~’17년) 60대 이상 노인 자살률이 48%를 차지하고, 경로당 교육·프로그램에 상대적으로 참여율이 낮은 남성 노인들을 위한 자살예방 프로그램인 행복청춘학당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십수정에서 매주 목요일 오후 3시에 지난 12일부터 운영해 남성 노인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행복청춘학당은 남성 노인들이 운동 및 이야기 나눔을 하러 많이 모이는 십수정에서 사전 우울증 검사 및 수요조사를 통해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두루 관리할 수 있도록 계획한 프로그램으로 혈압 및 혈당검사, 건강체조, 자살예방교육, 치매예방교육, 작업요법 등을 제공한다.


보건소는 앞으로도 노인자살예방을 위해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활성화 시키는 등 심각한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노인 자살 및 정신건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들을 지역사회 내 유관기관과 함께 모색하고 협력하여 추진함으로써 노인자살률을 낮추고 자존감을 향상시켜 평화로운 노년을 즐길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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