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

5일장 찾아가는 복지상담 1211명 방문 1억84백만원 지원

최고관리자 0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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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원시가 시민들의 호평속에 주민복지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5일장 찾아가는 복지 상담실’이 올해도 만족할 만한 성과를 도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남원시는 시민 곁으로 더 많이 찾아가는 감성 복지서비스 강화해 복잡·다양해지는 시민복지욕구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 3월부터 11월까지 5일장 찾아가는 복지 상담실을 운영했다.


올해 51차례 운영한 5일장 찾아가는 복지상담실에는 1,211명이 방문해 혼자 해결하기 어려운 고민, 이해관계 등을 상담했다. 또, 상담자들 중 사회단체나 기관, 독지가들과 연계서비스를 통해 1억8,400여만원의 금전적인 도움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까지 남원시 희망복지지원단 중심으로 운영했던 찾아가는 복지 상담실은 올해부터는 권역별로 추진해 읍면동 특성에 맞는 사업 발굴로 지역주민에게 더 촘촘히 다가가 현장에서 추진하는 복지행정을 더욱 견고히 하는 효과를 얻었다.


한편, 5일장 찾아가는 복지 상담실은 시민이 행복해야 우리가 행복합니다라는 슬로건으로 2015년 1,293명에게 1억6,400여만원, 2016년은 2,287명에 1억6,900여만원, 2017년 1,528명에게 1억7,100여만원의 연계서비스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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