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천강 수변 명품공원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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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양림단지 추진, 1,000만 관광객 시대 열 것


강동원 후보가 지금까지의 틀을 완전히 깨는 요천강 수변지역에 대한 개발 공약을 발표했다.


강동원 후보에 따르면 “국토교통부, 문화체육관광부, 관광공사와 협의해 요천강 수변을 중심으로 금암봉~승월대~애기봉 일대에 명품공원을 조성, 관광지로 개발하겠다.” 고 밝혔다.


강동원 후보는 또 “과거 정부로부터의 차별 받았던 것에 대한 문제점들을 문재인 정부에게 당당히 요구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지난 1971년 박정희 정부는 남원 양림단지, 경주 보문단지, 제주 중문단지를 한국의 3대 관광단지로 지정하고 개발을 추진했지만 엄청난 국가예산을 부어 경주나 제주는 정말 대단한 관광단지가 탄생했는데 우리 남원만 흔적조차 없다.”며 이는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로 이어지는 지역차별의 대가였기 때문으로 당당히 요구하겠다는 것이 바로 이런 연유에서라고 밝혔다.

더불어 강 후보는 “ 금암봉에 서울 남산타워처럼 금암봉 타워를 건설하여 지리산 천왕봉을 조망케하고, 금암봉~애기봉 구간의 케이블카 설치, 요천강의 수중 승월대 신축, 요천강 호수에 거위, 백조, 원앙, 오라 등 조류 방사, 요천강 변에 지리산 자생화공원 조성, 요천강 고수부지에 여름철 수영장(겨울철엔 스케이트장)을 운영해 관광객을 유치하겠다.”며 남원 시민들의 추억으로 남아있는 금암봉에 원불교 종각(현재 삼례 원불교 보관)을 찾아와 종탑에 다시 걸어 놓겠다고 말했다.


강동원 후보는 “ 제 2의 양림단지가 완성되면 요천강은 우리 시민의 휴양지가 되는 것은 물론 광한루원과 더불어 정말 인파가 몰리는 관광천국이 돨 것이다.”라고 자신있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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