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당 기호 4번 강동원 후보 출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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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세종 선정배푼 김희 부사 묘역 참배, 시장 의지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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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당 기호 4번 강동원 남원시장 후보는 31일 본격 선거전에 앞서 남원정신을 간직한 만인의총을 참배한데 이어 조선시대 조선시대 세종조에 남원부사로 재임하면서 애민사상의 표상이었던 김희부사묘를 참배했다.


역대 남원시장 후보 가운데 최초인 김희부사 묘역 참배는 시민을 위한 진정한 시장이 되겠다는 강동원 후보의 정치관을 똑똑히 보여주는 행보였다.


김희부사는 세종조 인물로 백성을 잘 다스리고 판결이 명백하고 공정하여 주민들의 칭송을 받았던 인물로 당시 남원부민들은 「태평가」를 부르며 그의 덕을 찬양하였으나 불행히도 재임 중에 병으로 순직했다.


하지만 슬하에 자식이 없어 이를 안타깝게 여긴 백성들이 김부사의 애민 정신을 선양하고 유덕을 기리기 위해 사당인 유애묘를 세우고 남원시 향교동 용정마을 뒷산에 산소를 마련 해마다 제향을 드려온 인물론 현대 공직자의 표상으로써 되새겨볼 만한 인물이다.


이 같은 역사적 사실을 간직한 김희부사묘역 참배를 마친 강동원 후보는 “김희부사야 말로 현재의 시장과 같은 역할을 했던 부사로써 남원을 사랑하고 남원 사람들을 위해 공평무사 선정을 배푼 인물이었고 당시 슬하에 자식이 없었는데도 백성들이 묘소를 만들고 제사를 해마다 지냈다는 점은 지금 남원을 이끌었던 수 많은 시장들이 과연 그분처럼 추앙받았던 시장은 있었는가” 반문하며 “남원시장으로써 남원의 미래 발전을 위해 김희부사처럼 먼 후일 시민들로부터 사랑받는 진짜 시장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강동원 후보는 공설시장에서 출정식을 갖고 본격 지방선거 레이스에 돌입했다. 이날 출정식에는 정동영, 박주현 국회의원을 비롯해 김종진 시의원후보, 노현이 비례대표, 정진숙 전)도의원 등 시민 500여명이 모여 전의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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