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김광채 아영면장, 현장소통 마을 간담회 가져

최고관리자 0 121

bb2db0dedbf677ff7816b97beab2e2c6_1533196194_7977.JPG 


아영면(면장 김광채)은 7월16일부터 31일까지 12일간 26개 마을을 찾아 주민들과의 소통 시간을 가지며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이번 현장소통 마을 간담회는 김광채 아영면장이 7월 5일자로 인사  발령 받고 곧바로 추진함으로써 주민 곁에서 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함께 풀어 나가려는 의지를 주민에게 알리며 행정 신뢰를 구축을 위해 마련했다.


현장 소통결과 주된 애로사항으로는 용배수로, 농로포장 등 농업시설 현대화와 마을안길, 마을창고 등 소규모 주민숙원 사업이 주를 이룬 가운데 마을 보호수 지정, 젊은 귀농인 자녀 교육프로그램 신설, 경로당 안마의자 지원과 같은 다양한 건의사항이 쏟아져 나오면서 쌍방향 소통의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광채 아영면장은“작은 변화에서 시작되는 감동 행정을 펼쳐 더불어 행복한 살맛나는 흥부골 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Comments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