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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둘레길 걸으며 쓰레기도 줍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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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지방산림청과 사단법인 숲길은 매월 첫째 주 토요일에 참가자를 모집, 지리산둘레길을 걸으면서 쓰레기를 줍는 클린걷기를 진행하고 있다.


8월 클린걷기는 폭염을 피해 실내에서 강연과 리사이클링으로 진행됐다.


전국에서 모인 자원봉사자들은 지리산둘레길 구례센터에서 모여 지리산생명연대 김휘근 생태보전팀장에게 환경에 대한 강연을 듣고 둘레길 행사에 사용되었던 폐현수막을 이용해 클린걷기에서 사용할 쓰레기수거용 봉투를 만들었다.


전주에서 참여한 박기윤씨는 생전처음 바느질을 해본다 어렵고 힘들지만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면서 지속적으로 클린걷기에 참여하고 싶다 고 말했다.


사단법인 숲길 윤인섭팀장은 “가족과 함께 참여하는 자원봉사자들이 점점 늘고 있으며 걷는 즐거움에 의미있는 활동까지 더해지니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한층 더 높아지는 것 같다” 고 전했다.


사단법인 숲길은 행정안전부에서 운영하는 1365자원봉사포털에 수요처로 등록된 단체로 클린걷기에 참여하면 자원봉사실적도 인증 받을 수 있다.


지리산둘레길 클린걷기는 매월 첫째주 토요일에 진행되며 참여 신청 및 문의는 지리산둘레길홈페이지(www.trail.or.kr)를 이용하거나. 사단법인 숲길 사무국(055-884-0850)을 통해 가능하다.


행사 문의 및 신청 : 사단법인숲길 대표번호 055-884-0850, www.trail.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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