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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 다문화가족실태조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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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지방통계청 남원사무소(소장 마경필)는 2018 전국다문화가족실태조사를 오는 8월 9일부터 8월 30일(22일간)까지 사무소 관할(남원시, 순창군) 지역의 결혼이민자 또는 귀화자, 배우자, 만 9~24세 청소년 자녀를 대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2005년부터 실시되고 있는 전국다문화가족 실태조사는 올해로 7번째를 맞이하고 있다.


실태조사 조사목적은 다문화가족에 대한 경제상태, 가족관계, 생활양식, 가족문제, 교육지원 등에 관한 현황 및 실태를 파악하여 다문화가족 정책수립에 필요한 기초 통계자료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조사는 전국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조사원에 의한 면접조사로 진행되며 필요시 자기 기입식을 병행하고 있다.


호남지방통계청 남원사무소장은 “전국다문화가족 실태조사 자료는 각종 정책 수립 및 경영 계획 수립의 기초자료 등으로 제공되고 있으므로 정확하게 응답해주는 것이 중요하며, 아울러 응답자가 응답해 준 통계자료는 오직 통계목적에만 사용되고 통계법에 따라 비밀이 보호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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