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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으로 전하는 따뜻한 이웃 사랑

최고관리자 0 38

  한국불교태고종 법천사 혜일스님은 1일 동절기를 맞아 외로움과 추위에 더욱 고단하실 독거노인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올해도 연탄 900장을 주천면에 기부하여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3가구에게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연탄을 전달했다.


법천사 혜일스님은 10년 전부터 주천면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백미를 꾸준히 지원해 왔으며, 최근 5년 전부터는 해마다 연탄900장을 기부하여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지금도 연탄난방으로 겨울을 나는 어려운 형편의 가구에게 작지만 훈훈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을 꾸준히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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