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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경찰서, 공공기관 불법촬영 합동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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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경찰서(서장 최홍범) 여성청소년과는 23일 공공기관 불법촬영 점검을 위한 지자체 외 5개소를 합동단속반이 불법촬영 장비를 이용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은 지난 20일에 개최했던 공공기관 불법촬영 간담회를 바탕으로 합동점검반 편성해 공공기관 여성화장실 점검을 실시하고, 불법촬영 예방을 위한 스티커 부착 및 시민 대상 불법촬영 홍보활동을 전개하는 등 시민들 스스로 불법촬영에 대한 관심을 갖도록 홍보했다.


특히 이날 점검에서는 공공기관의 담당자를 지정 주기적인 관리 할 수 있도록 상호 협조체제를 구축하기도 했다.
한편, 최 홍범 서장은 “공공기관 불법촬영 점검을 통해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적으로 생각하고, 불법 촬영 등으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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