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모든 기부는 착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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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선거관리위원회 홍보주임 정다애 당신이 알고 있는 ‘기부’는 무엇인가? 일반적으로 기부란 더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대가없이 베푸는 행위로 알고 있다. 전주의 얼굴 없는 천사… 더보기
류정수 칼럼-러시아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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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감사 옴부즈만, 공학박사 류 정 수 필자는 비행기 타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 해외여행을 즐기지 않는 편인데 오랜 친구들과 함께 러시아의 블라디보스토크를 출발하여 하바롭스크, 이루… 더보기
용성춘추-트럼프 대통령! 중국의 ‘관중’을 아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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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가 태어나기 681년 전 중국 춘추시대 이야기다. 욱일승천의 기세를 타고 중원의 패자를 꿈꾸는 제(齊) 나라 환공(桓公)이 약소국인 노(魯)나라 장공(壯公)을 불렀다. 땅을 좀… 더보기
공론화를 애타게 기다리는 중앙공원명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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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남원발전연구포럼 이사장 이병채 집단의사결정을 하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가 있다. 그 하나가 영웅주의 즉 권위의식 또 하나가 민주주의 방식이다. 영웅주의는 특정인 한 사람 또는 … 더보기
류정수 칼럼 - 공론화(公論化)와 지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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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감사 옴부즈만, 공학박사 류 정 수 문재인 정부의 특징 둥 하나가 시민들의 의견을 듣고 반영한다고 하는 공론화이다. 그 취지를 모르는 바는 아니지만 여러 가지 미덥지 않은 부분… 더보기
용성춘추 - 인구절벽·부실운용 덫 걸린 국민연금..폭탄돌리기 해법은 협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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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성 주필 국민연금은 처음부터 언젠가 고갈될 수밖에 없는 구조다. 지난 1988년 이 제도가 출범할 때 적게 내고 많이 받도록 설계되었기 때문이다. 당시 관료들이 바보가 아닐진대… 더보기
김재성 주필-산토끼와 난민..제주난민과 사마리아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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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 대 까지만 해도 산골마을에 혹한기가 되면 산토끼가 인가의 부엌을 찾아드는 일이 가끔 있었다. 마을의 불 냄새에 이끌려 부엌으로 들어온 토끼를 사람들은 잡지 않고 보내 주… 더보기
김재성 주필-혐오 뒤에 음모 있다..난민 집회에 엄마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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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혐오 사회인가?. 여성혐오, 동성애혐오, 장애인혐오, 난민혐오, 이슬람혐오와 이에 대응하는 혐오가 뒤엉켜 혐오가 혐오를 낳는 구조, 지금 한국 사회의 실상이다. 일상의 언어… 더보기
노동자가 역사의 주인이 된 그해 여름을 기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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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규 민주노동열사 이석규 열사는 남원시 사매면 대신리에서 1966년 출생하여, 1982년 용북중학교를 졸업후 어려운 집안형편을 돕기 위해, 상급학교에 진학하지 못하고 광주직업훈련… 더보기
김재성 주필- 죽은 노회찬(魯會燦)이 살아있는 사람들을 부끄럽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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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간은 한 주 내내 우울했다. 고 노회찬의원의 부음 때문이었다. 나만 그런 것이 아니라 내가 접한 대부분의 사람들이 다 그런 것 같았다. 소중한 무엇을 잃은 것 같은 아쉽고 … 더보기
자전거 관련 새로운 교통법규 꼭 숙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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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경 이 지 원 최근 여가시간이 늘어나면서 시민들이 쉽게 시작하고 쉽게 접근 할 수 있는 레저스포츠로 “자전거 라이딩”이 손꼽히고 있다.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짐에 따라 도심 곳곳에… 더보기
류정수 칼럼- 고수(高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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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감사 옴부즈만, 공학박사 류 정 수 고려 말에 최충헌의 노비 만적이라는 사람이 “왕후장상(王侯將相)의 씨가 원래부터 어찌 있겠는가, 때가 되면 누구든지 다 할수 있는 것이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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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풍수와 김병종 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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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성, 자유기고가 먼저 고백할게 있다. 필자는 풍수를 잘 알지 못한다. 다만 풍수를 좋아해서 풍수서적을 사 모으고 간혹 서 너 권 탐독 했을 뿐이다. 지금도 시골에서는 연례행사로… 더보기
남원을 먹여 살릴 김병종 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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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성, 자유기고가 내 고향 남원에 지난 3월 2일 ‘우여곡절’ 끝에 (이하 김병종미술관)이 개관했다. 먼저 미술관명칭에 유감을 표한다. 글로벌 시대에 개인의 이름이 곧 브랜드다.… 더보기
류정수 칼럼 - 활성화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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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감사 옴부즈만, 공학박사 류 정 수 얼마 전 서울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MICE(Meeting, Inventive Travel, Convention, Exhibition) 산업…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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