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류정수 칼럼-조의제문(弔義帝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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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감사 옴부즈만, 공학박사 류 정 수 김종직이 27세인 1457년(세조 3년)에 경상도 밀성에서 경산으로 가는 길에 답계역에서 자다가 꿈에 의제(초나라 회왕)를 만났는데 여기에서… 더보기
오는 9월부터 자전거 음주운전 처벌! 안전모 착용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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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는 운동도 될 겸 , 교통수단으로 각광을 받은 지 오래다. 국내 자전거 인구는 지난해 1300만명을 넘어섰다. 늘어난 자전거 인구만큼 음주 운전도 증가했다. 19세 이상 자전… 더보기
‘서남대 폐교 이후 대안 모색 토론회’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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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한명/전 남원경실련 집행위원 지역 이용호 국회의원이 준비한 서남대 폐교 이후 대안 모색 토론회를 듣기 위해서 나름 기대를 가지고 서울로 향했다. 그러나 돌아오는 길은 무거운 발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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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지대가 아닌 저승길이 되어버린 고속도로 갓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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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대이동이 시작되는 설 연휴가 다가오고 있다. 고향을 찾기 위해 장거리 운전을 하다 보면 졸음이 찾아오기 일쑤다. 이때 고속도로의 갓길은 달콤한 유혹으로 다가온다. 잠깐 쉬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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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대 폐쇄, 다시 정신을 차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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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아쉽고 안타깝기 그지없다. 6년여를 끌어온 서남대가 행정명령에 이어 항고기각이라는 최종 법적절차까지 종결됨으로써 역사의 한 자락만을 남기게 됐다. 이제 서남대는 절차에 따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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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평화올림픽을 기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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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회 남원시협의회 회장 김병석 평창동계올림픽이 코 앞으로 다가왔다. 지난해 문재인 대통령이 유엔 기조연설에서 “평창이 또 하나의 촛불이 되기를 열망한다. 민주주의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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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교육자 김덕만 博士의 알쏭달쏭 청탁금지법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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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만(신문방송 전공 정치학박사)/전 국민권익위원회 대변인, 한국철도시설공단 이사 올해부터 달라지는 청탁금지법 –상품권 수수는 금지되고 경조비는 5만원 하향조정 청탁금지법(일명 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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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비는 때를 알고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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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의회 박문화 의원 중국의 대표적 곡창지대인 후난성 창사시에는 잘 보존된 미라를 트레이드 마크로 내세운 박물관이 있습니다. 바로 ‘후난성박물원’이 그 주인공입니다. 이 박물관은… 더보기
교육부가 존재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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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13일 교육부가 서남대에 폐쇄명령을 내리는 것을 보고 대한민국 정부에 교육부가 존재하는 이유에 대해 다시 한 번 의문을 갖지 않을 수 없다. 2016년 6월 7일… 더보기
류정수 칼럼-정(情)의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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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감사 옴부즈만, 공학박사 류 정 수 동양인 중에서도 한국 사람들에게 많은 정(情)은 단일민족의 동질성을 고취시켰을 뿐만 아니라 그 감성을 승화시켜 한류문화를 만들고 한국을 세계… 더보기
류정수 칼럼-서남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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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감사 옴부즈만, 공학박사 류 정 수 비리 사학으로 유명한 서남대학교는 1988년 설립인가를 받아 1992년 종합대학으로 승격되었으며, 설립자 이홍하씨는 수백억원의 학교비를 횡령… 더보기
류정수 칼럼- 공존공영(共存共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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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감사 옴부즈만, 공학박사 류 정 수 북한이 1993년 핵확산금지조약(NPT) 탈퇴를 선언하고 핵 개발과 미사일 발사를 계속하자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은 UN 총회 연설에서 UN의… 더보기
남원의 문제 결국은 정치, 지역정권교체가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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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학박사 강 춘 성 오랜 시간 동안 남원은 지리산권 중심도시로 지역민들의 생활거점도시였다. 20여 년 전, 도농복합시로 통합될 당시 인구는 13만 5천 여 명으로 지속적인 성장과… 더보기
인재는 키우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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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적 우리 호남민의 유일한 희망은 전라도 대통령 만들기였던 적이 있다. 취직을 하려고 해도 고위 관료가 되려고 해도 출신지가 앞길을 가로막았기 때문이었다. 그 시절 절실한 마음으… 더보기
의회 부정 시의원 징계이뤄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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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기/운봉희망포럼 대표 남원시립김병종미술관 명칭을 둘러쌓고 남원사회가 시끄럽다. 서남대가 어떻게 될지 숨죽이며 한 마음으로 정상화되길 비는 이때 김병종이라는 이름을 두고 넣어라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