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정상덕 칼럼-블랙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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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상 덕 봉영농림 상쇠, (전) 금융감독원 국장 한 겨울 사과밭 풍경은 너무도 쓸쓸하다. 찬 서리에 잎 다 털리고 칼바람 맞으며 눈 덮고 몸서리치는 모습은 열매가 알알이 박혀 온… 더보기
류정수 칼럼-정유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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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감사 옴부즈만, 공학박사 류 정 수 남원이 왜군에게 함락되기 석달 전인 1597년 5월 15일자 조선왕조실록에 의하면 조정의 대신들과 국내외 정세와 대책을 논의하는 자리에서 선… 더보기
류정수 칼럼-호모 사피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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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감사 옴부즈만, 공학박사 류 정 수 조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감염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하여 2천만 마리가 넘는 닭과 오리를 살처분하였지만 뚜렷한 대책을 강구하지 못하고 있는 실… 더보기
류정수 칼럼-형식과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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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감사 옴부즈만, 공학박사 류 정 수 초등학교를 들어가게 되면 한글도 배우지만 공부보다 더 중요하게 배우는 것이 줄을 맞추고, 차례를 지키고, 인사하는 것들을 배우는데 이것은 일… 더보기
류정수 칼럼-해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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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박사, 시민감사옴부즈만 류 정 수 사건·사고가 일어나지 않으면 좋겠지만 사건이나 사고가 생기면 그 문제가 왜 발생했는지 그 원인을 분석하고 파악하는 이유는 일차적으로는 빠른 시… 더보기
류정수 칼럼-남원성 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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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감사 옴부즈만, 공학박사 류 정 수 1592(선조 25)년 음력 4월 13일 경상도 동래부 다대포를 침공한 왜(倭)는 하루 만에 부산성을 함락하고, 파죽지세로 북상하자 선조는 … 더보기
정서적 학대도 처벌되는 신데렐라법을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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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17시간 동안 테이프로 묶어 놓고 때리다 6세 여자아이가 사망하자 불태우고 방망이로 유골을 부순 포천 입양 딸 사건을 분노로 지켜봐야 했던 사건이 있었다. 이만큼 아동학… 더보기
류정수 칼럼-사고의 대전환(大轉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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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감사 옴부즈만, 공학박사 류 정 수 출신 대학을 중시하는 대학 서열화가 문제가 된다고 생각하여 서울대학을 없애거나 지방 국립대학을 모두 서울대학으로 명명하여 강원대는 서울대 강… 더보기
정상덕 칼럼-손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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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상 덕 봉영 농림 상쇠, 전) 금융감독원 국장 가을이 깊어 가니 수확을 기다리는 만생종 사과나무(후지)는 붉게 타오른다. 열매는 다 털고 이파리만 남아 외로워 보이는 조생종 추… 더보기
류정수수석논설칼럼- 국난(國難) 극복(克服)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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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감사 옴부즈만, 공학박사 류 정 수 북한의 5차 핵실험으로 인하여 동북아뿐만 아니라 세계평화가 위협받고 있으나 이러한 김정은 정권의 무모함에 정부의 대응책은 실효를 거두지 못하… 더보기
류정수 수석논설칼럼=와전(訛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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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감사 옴부즈만, 공학박사 류 정 수 무령군 유자광은 1439년(세종 21년) 유규의 아들로 태어났는데 남원에 전래되는 구전에 의하면 유규가 낮잠을 자다가 해가 입으로 들어오는 … 더보기
소모적인 운봉연수관광지 지정 이쯤에서 끝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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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가 가는 길이 특정한 누군가를 위해 이득을 보게 하려는 의도에서 운옹연수관광지 지정에 반대의 목소리를 높이게 아니다. 잘못된 길로 걸어가는 어린아이를 보고 못본척 하는 그… 더보기
안되는 건 과감히 정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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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기/남원인터넷신문 대표, 운봉희망포럼 대표 민자유치 계획도 없고 국비나 도비 재원 마련도 불투명한 사업. 거기에다 지역 주민들 조차도 반대 의사를 분명히 하고 있는 남원연수관광… 더보기
류정수 수석논설 칼럼-수군 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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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감사 옴부즈만, 공학박사 류 정 수 1592년 임진왜란이 일어나고, 명의 사신 심유경에 의한 왜와 명의 화평 협상이 뒤틀리자 도요토미 히데요시는 조선의 재침공을 명령했는데 이를… 더보기
탈북민도 대한국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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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이 대치되고 있는 현실 상황에서 북한의 대남 도발책동과 움직임이 그 어느때보다도 그 정도를 높여 가고 있는 요즘 이를 지켜보는 탈북민들의 마음역시 편하지 만은 않을 것이다. 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