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Hot
독자칼럼- 폐기물 문제, 지역이기주의인가? 생존권보존인가?
최고관리자 | 0 Comments | 151 hits
화신사이버대학교 교수 정상모 전북이 폐기물로 몸살을 알고 있다. 최근 임실 오염토양, 군산 불법폐기물 반입, 익산 장점마을 공장폐기물 문제 등으로 주민들과 정가와 시민단체에서 불만… 더보기
류정수 칼럼-제안서 평가
최고관리자 | 0 Comments | 13 hits
시민감사 옴부즈만, 공학박사 류 정 수 얼마 전, 서울특별시 산하기관인 서울교통공사의 “지하철 1, 2호선 지하구조물 및 지하역사 내진보강공사 건설사업관리 용역”에 대한 제안서 심… 더보기
김재성 주필 용성춘추-손석희 사건을 읽는 법
최고관리자 | 0 Comments | 7 hits
17일 JTBC 손석희 대표의 출두로 일단 경찰 손으로 넘어갈 손석희 ↔ 김웅 공방전의 쟁점은 대중의 관심사로 보면 셋, 법률적 다툼은 둘로 압축된다. 관심사부터 추려보면 ▷손 대… 더보기
김재성 주필 용성춘추-까치는 희소식을 전하지 않는다.
최고관리자 | 0 Comments | 22 hits
새 해 아침, 까치소리는 들리지 않았다. 대신 전자 연하장 착신을 알리는 카톡 신호음이 하루 종일 울렸다. 세태가 각박해졌어도 신년 덕담은 여전해서 ‘복 많이 받으시라.’는 축원을… 더보기
류정수 칼럼 - 송구영신(送舊迎新)
최고관리자 | 0 Comments | 33 hits
시민감사 옴부즈만, 공학박사 류 정 수 개띠해인 무술(戊戌)년이 가고, 돼지띠해인 기해(己亥)년을 맞는다. 한 해를 보내고, 다른 한 해를 맞이하면서 해야 할 일 중 하나가 자신과… 더보기
류정수 칼럼- 상서(上書)
최고관리자 | 0 Comments | 29 hits
시민감사 옴부즈만, 공학박사 류 정 수 조선왕조의 오랜 역사 동안 사관들 사이에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상서 중 하나가 이시애가 난을 일으키자 유자광이 세조에게 올린 상서이다. 서… 더보기
김재성 주필 용성춘추-외교관의 말과 예의
최고관리자 | 0 Comments | 25 hits
외교 화법을 설명할 때 자주 인용되는 예문이다. 결론은 같은데 “결렬됐다”는 것보다 한결 부드럽지 않은가? 이처럼 부정적 어휘를 피하는 것은 외교화법의 기본이다. 이를테면 두 정상… 더보기
류정수 칼럼-선발(選拔)
최고관리자 | 0 Comments | 52 hits
시민감사 옴부즈만, 공학박사 류 정 수 얼마 전, 서울특별시 서대문구청의 “2019 환경미화원 신규채용 면접” 심사위원으로 참여할 기회가 있었다. 1차 서류심사와 2차 체력심사를 … 더보기
김재성 주필의 용성춘추-양공주와 냉면의 대화
최고관리자 | 0 Comments | 45 hits
적대하면서 살았기 때문인가? 5000년을 함께 산 세월에 비해 70년 헤어져 산 세월이 짧은 것 같지만 그렇지도 않다. 이를 실감케 하는 것이 같은 말을 전혀 다른 의미로 해석하는… 더보기
류정수 칼럼-관치(官治)
최고관리자 | 0 Comments | 59 hits
시민감사 옴부즈만, 공학박사 류 정 수 사립학교 운영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학생 모집이다. 교육은 선생님이 가장 중요하지만 학교는 학생이 없으면 존립할 수가 없기에 학생 모집… 더보기
김재성 주필의 용성춘추- 트럼프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최고관리자 | 0 Comments | 52 hits
6일 미국 중간선거가 끝나면 북한 핵 게임이 속개될 것이다. 새 해 초에 열릴 것으로 예상되는 북미 2차 정상회담에서는 1차 회담에서 합의한 비핵화의 구체적인 내용, 신고검증 동결… 더보기
류정수 칼럼-흥망성쇠
최고관리자 | 0 Comments | 80 hits
시민감사 옴부즈만, 공학박사 류 정 수 조상 묘를 잘 써서 흥했다거나 이름을 잘 지어서 훌륭하게 되었다고 하는 사람도 있고, 부귀영화가 손금에 적혀 있다거나 관상에 의해 결정된다고… 더보기
용성춘추- 춘추필법으로 김재규를 재평가하면..
최고관리자 | 0 Comments | 68 hits
지금은 ‘기레기’로 전락했지만 기자를 ‘무관의 제왕’으로 칭하던 시절이 있었다. 역사를 기록한다는 점에서 를 쓴 공자의 후예라는 뜻이다. 공자가 노나라 역사 를 쓰고 후세에 소왕(… 더보기
류정수 칼럼-감투
최고관리자 | 0 Comments | 89 hits
시민감사 옴부즈만, 공학박사 류 정 수 고려 우왕의 관복개정 때 낮은 관직의 머리에 쓰는 감두(坎頭)는 가죽 헝겊 등으로 차양 없이 민틋하게 만들어 썼는데 조선시대에는 평민들이 솜… 더보기
용성춘추-거짓말, 가짜뉴스 그리고 진실
최고관리자 | 0 Comments | 86 hits
“다스는 MB 것.” 의혹만 난무했던 ‘다스’의 실소유주에 대한 1심 재판부의 결론이다. 아직 상급심이 남아 있지만 이번 판결로만 보면 “모두 새빨간 거짓말”이라던 MB의 호언이 … 더보기